화려한 색감의 골프웨어 ‘마코(MACAW)' 진주상설점에서 만나보자!
화려한 색감의 골프웨어 ‘마코(MACAW)' 진주상설점에서 만나보자!
  • 조현웅 기자
  • 승인 2019.04.18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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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캐주얼웨이 브랜드 마코(MACAW)는 마코 앵무새의 화려한 색감과 스페인 헤리티지를 반영한 예술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스타일리시한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품력 강화에 더 집중할 예정이라 마코의 스타일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올해 마코의 핵심은 ‘그린라벨’이다. 그린라벨은 마코에서 골프웨어의 전문적 이미지 구축과 젊은 층 공략을 위해 개발한 디자인군으로 마코만의 패턴과 로고 플레이가 돋보인다. 마코의 기원이라 볼 수 있는 마코 앵무새처럼 원색을 활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또한 마코는 사업확장 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초점을 뒀다. 먼저 스타일 수를 축소하고 단위당 물량을 늘렸다. 불필요한 컬러나 디자인도 과감하게 없앴다. 결과적으로 전년보다 10% 이상 스타일이 줄었다. 대신 스타일당 물량 강화를 통해 판매에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전년대비 70% 늘어난 물량과 110여개 매장에 공급한다. 또 마코의 아이덴티티를 높일 수 있는 시그니처 디자인 개발도 강화했다.

이 같은 마코 브랜드에 관심이 있다면 지난 17년 9월 오픈한 마코 진주상설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70%의 이월상품과 30%의 신상품으로 구성한 상설복합할인점이기 때문에 다양한 상품을 가성비 있게 만나볼 수 있다. 올 여름 컬러풀한 마코의 스타일링과 함께하고 싶다면 마코 진주상설점을 방문해보자. 마코 진주상설점은 진주시 진양호로 513-2에 위치해 있다.

한편 마코의 기원은 상호처럼 세상에서 가장 화려하고 아름답다고 불리는 앵무새다. 16세기 스페인 왕국을 꿈꾸던 이사벨라 여왕을 지원을 받은 콜럼버스는 아메리칸 대륙을 발견했다. 그는 그곳에서 원색의 화려한 컬러를 지닌 마코 앵무새를 발견해 여왕에게 받쳤다. 이후 마코 앵무새의 신비함과 고귀함은 여왕은 물론 많은 귀족들을 사로잡았으며, 부와 권력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영향으로 당시 화가들은 아름다운 여인을 그릴 때 마코 앵무새를 함께 그려 넣기도 했다.

조현웅 기자

 

 

마코(MACAW) 진주상설점

경상남도 진주시 진양호로 513-2

055-74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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