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 폭염대비 쉼터 운영
진주소방서 폭염대비 쉼터 운영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06.07 1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주소방서가 9월 30일까지 '폭염대비 119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진주소방서가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간 '폭염대비 119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쉼터는 진주시 상대동 공단광장사거리에 있는 상대 119안전센터 사무실에서 운영되며, 무더위로 지친 진주시민은 누구나 들어와 쉴 수 있다.

또한 쉼터에서는 폭염대비 행동요령과 폭염질환 응급조치요령을 교육하고, 쉼터방문객의 건강체크 및 119안심콜 가입 상담도 실시한다.

장택이 서장은 "야외활동 시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잘 숙지하고 온열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성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