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국회의원 “묻지마 흉기난동 희생자 깊은 애도”
박대출 국회의원 “묻지마 흉기난동 희생자 깊은 애도”
  • 김시원 기자
  • 승인 2019.04.1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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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진주 흉기난동 사고현장과 상황을 살핀 박 의원은 경남도와 정부와 함께 피해자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진주 흉기난동 사고현장과 상황을 살핀 박 의원은 경남도와 정부가 함께 피해자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유한국당 진주갑 박대출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새벽 진주에서 발생한 방화ㆍ흉기난동 사건으로 희생된 피해자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피해자 지원책 마련에 모두가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사고현장과 병원을 오가며 상황을 살핀 박 의원은 경남도와 정부가 함께 피해자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일어나서는 안 될 끔찍한 사고가 진주에서 발생했다. 참담한 심정으로 희생자와 유가족 분들에게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 시의회 의원들과도 만나 사고로 황망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적극 보살피도록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진주시 차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할 수 있도록 적극 논의할 것이다. 또 경남도와 정부에서도 이번 사건을 엄중히 여겨 피해자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해 주길 바란다”고 철저한 후속조치를 약속했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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