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의회, 제437회 임시회 마무리
경상남도의회, 제437회 임시회 마무리
  • 전상일 기자
  • 승인 2026.10.22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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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 동의안 및 건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 처리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은 10월 22일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은 10월 22일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경상남도의회(의장 박준)은 10월 22일 제4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10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조례안, 동의안, 건의안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 나선 8명의 의원들은 ▴이주배경 아동ㆍ청소년 지원 ▴성인 뇌병변 장애인 지원 ▴미래교육원 활성화 ▴진해신항 해양문화공간 조성 ▴마창대교 안전관리 강화 ▴체육중학교 설립 ▴상시 대기형 닥터헬기 도입 ▴인간 중심 AIㆍ디지털 교육 등을 주제로 현안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이어 조례안 16건, 동의안 17건, 건의안 12건 등 총 45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도의회는 디지털포용, 교육취약학생 교육비 지원, 장애아동 복지지원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심의하고, 내년도 출자·출연기관 지원과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안도 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근거 마련, 창원~김해 고속도로 국가계획 반영, 의료취약지역 의료인력 지원체계 개편 등 지역 발전과 도민 복리 증진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도 함께 처리할 계획이다.

한편, 제438회 정례회는 11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4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행정사무감사, 예산안 및 도정에 대한 질문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전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