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산청군 생초면 국제조각공원에 꽃잔디가 만개해 방문객들이 분홍빛 물결을 만끽하고 있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매년 봄이면 꽃잔디를 보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이다.
다양한 문양으로 꾸며진 꽃잔디와 산책로는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꽃잔디를 감상하고 곳곳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등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생초꽃잔디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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