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최대 200만 원
사천시, 미취업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최대 200만 원
  • 전상일 기자
  • 승인 2026.01.23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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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사천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자격기준은 공고일 기준 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사람으로 나이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최종학력이 졸업·중퇴·수료자 중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천시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여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는 관내 미취업 청년 20명을 선발해 매월 50만 원씩 4개월 간 총 200만 원의 구직활동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체크카드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교육비,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등 구직활동과 사회진입에 필요한 비용에 사용할 수 있으며, 유흥·도박업, 귀금속, 주점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박동식 시장은 “올해는 작년과 비교하여 더 많은 청년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자격기준 중 기준중위소득을 180% 이하로 변경한 만큼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라며,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이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