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공룡발자국 보존 이유 들으러 오세요~"
"진주공룡발자국 보존 이유 들으러 오세요~"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05.0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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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평거동 자연드림 2층서 김경수 교수 강좌
5월 15일 진주시 평거동 자연드림 2층 강의실에서 ‘진주 속의 진주! 백악기 공룡 발자국’이라는 강좌가 열린다.

'생활정치시민네트워크 진주같이'가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목) 오후 7시 30분 진주시 평거동 자연드림 2층 강의실에서 ‘진주 속의 진주! 백악기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진주교육대학교 부설 한국지질유산연구소장 김경수 교수가 강사로 나서 ‘진주공룡 발자국 화석의 보존과 교육, 문화, 관광 사업 활용 방안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진주시 정촌면 뿌리산업단지 조성부지에서 육식 공룡발자국 8200여 점이 발견되는 등 세계최대 공룡발자국 화석산지로서 진주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강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도 높을 전망이다.

정촌 화석산지 현지 보존 여부는 문화재청 평가회의와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말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좌를 주최하는 생활정치시민네트워크 진주같이는 2013년 '지역중심, 생활중심, 시민참여정치'를 표방하며 시민들과 함께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 해결하고 진주의 미래를 밝혀 나가는 데 목적을 둔 단체다.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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