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출신 DJ 래피, 여가부 '음반 심의분과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진주 출신 DJ 래피, 여가부 '음반 심의분과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11.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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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하고 글 쓰는 DJ, 래피. 사진=래피 제공.

진주 출신 뮤지션 겸 DJ 래피가 여성가족부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

래피는 11월부터 여가부가 운영하는 청소년 유해매체물(음악분야) 심의분과위원회 심의위원으로 위촉돼 관련 활동을 펼친다.

그는 미디어팜과 통화에서 "'살릴 활(活)'은 삼수변에 '혀 설(舌)'이 더해진 단어입니다. 말이 사람을 살린다는 거지요"라며 "가사도 말입니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의로 사람을 살리는 데 일조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래피가 심의위원으로 참여하는 음반 심의분과위원회는 청소년 보호법 제42조의 2에 의거해 여가부 청소년보호위원회의 음악·음악파일 등에 대한 청소년유해매체물 심의·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조직이다.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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