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김탁환 작가와 ‘엄마의 골목’ 투어 실시
창원시, 김탁환 작가와 ‘엄마의 골목’ 투어 실시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11.0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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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불멸의 이순신으로 유명한 진해 출신 김탁환 작가와 참여시민 30여명이 11월 1일 여좌천, 충무동 일원에서 작가의 작품 '엄마의 골목' 작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불멸의 이순신으로 유명한 진해 출신 김탁환 작가와 참여시민 30여명이 11월 1일 여좌천, 충무동 일원에서 작가의 작품 '엄마의 골목' 작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불멸의 이순신으로 유명한 진해 출신 김탁환 작가와 참여시민 30여명이 지난 1일 작가의 작품 <엄마의 골목> 주요 배경을 따라 진해여중, 로망스다리, 진해역, 북원광장의 이순신 장군을 보면서 작사의 작품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김탁환 작가가 해군사관학교 교관시절 불멸의 이순신을 집필했다고 알려진 흑백다방에서 작가의 이야기와 삶에 대한 독자들과 토크로 투어를 마감했다.

김주엽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골목 투어는 충무지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된 문화콘텐츠개발을 위해 실시된 뜻깊은 행사였으며, 김탁환 작가와 함께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진해원도심의 관광 활성화와 도시활력 증진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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