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찐 마켓 첫 프리마켓 진행
경상남도 찐 마켓 첫 프리마켓 진행
  • 전상일 기자
  • 승인 2020.06.2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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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경상남도강소농연합회(회장 주이돈)가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확산기반을 위하여 ‘경상남도 찐 마켓’ 을 운영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경상남도강소농연합회(회장 주이돈)가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확산기반을 위하여 ‘경상남도 찐 마켓’ 을 운영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경상남도강소농연합회(회장 주이돈)가 온·오프라인 농산물 직거래 확산기반을 마련하고 중소규모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상남도 찐 마켓’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농가의 경영마인드 향상과 도시와 농촌 간 만남을 통한 농심 공유와 상호 이해를 위해 마련된 찐 마켓은 ‘기간을 정하여 자유롭게 판매하는 시장’ 을 뜻하는 프리마켓(free market) 형태로 운영된다. 매 회 도(道) 내 강소농연합회 소속 30여 농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지난 27일 오후3시 진주 초전공원에서 처음 열린 ‘찐 마켓’ 은 저녁 8시까지 운영되었으며, 8개 시군 30농가가 참여하여 선보인 지역농산물 80여 품목은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날 첫 프리마켓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11회에 걸쳐 창원과 진주에서 일정에 맞춰 운영되며, 강소농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 판매, 홍보, 시식회, 꾸러미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되어있다.

주이돈 경남강소농연합회장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보하는 직거래 비즈니스모델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경상남도강소농연합회의 역량 및 위상이 높아질 것에 기쁘다” 며 “일정에 맞춰 ‘경상남도 찐 마켓’ 에 많은 참여 바란다” 고 덧붙였다.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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