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양성 교육 실시
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양성 교육 실시
  • 조현웅 기자
  • 승인 2020.06.25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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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의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2020년 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양성 교육을 2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2020년 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양성 교육을 26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업인의 마케팅 능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2020년 팜파티(Farm Party) 플래너 양성 교육을 26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팜파티’ 는 농장을 뜻하는 팜(Farm)과 파티(Party)의 합성어로, 농장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음식, 공연, 체험 및 농산물 판매 등을 결합한 새로운 농촌마케팅 모델이다.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농업인 27명을 대상으로 ATEC 영상교육장에서 개강식을 갖고 시작한 팜파티 양성교육은 팜파티 이해, 팜파티 기획서 작성법, 팜파티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이론교육과 푸드스타일링, 공간스타일링 등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팜파티플래너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내실화를 다졌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실습 중점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소 인원으로 교육을 운영한다.

고희숙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의 농장에 맞는 팜파티 행사를 기획하는 능력을 배양하여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농장 고객 확보에 도움이 되어 결과적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조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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