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남해·하동 하영제 당선인 개원 전 광폭 행보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당선인 개원 전 광폭 행보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05.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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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제 “초심 잃지 않고 나라와 지역 위해 헌신 하겠다”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사천·남해·하동 하영제 국회의원 당선인이 지역 현안인 사천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과 항공 MRO 사업 추진, 남중권 제2 국가 관문공항 건설, 여수와 남해를 잇는 동서해저터널 가설, 하동 갈사만산단과 대송산단의 국가산단 격상 등을 위해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 당선인은 지난 14일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사천, 남해, 하동 지역의 시급한 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 15일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를 만나 동서해저터널 가설, 남중권 제2 국가 관문공항 건설, 동서 KTX 개통 추진에 대한 것으로 양 도의 공동대응의 방향을 설정하고, 남해안 관광벨트 연결이라는 큰 틀에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하영제 당선인은 경남과 전남 도지사 면담에 이어 지역의 핵심 산업인 항공우주산업 위기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일에는 KAI를 찾아 항공 MRO사업 활성화, 수리온 헬기 보급, 항공산업 위기극복 등에 대해 KAI 임원진과 의견을 나누었다.

또 지난 7일 사천시를 방문한 박종호 산림청장에게는 KAI에서 생산되는 국산헬기인 수리온의 산불진화용 구매를 확대해줄 것을 각별히 요청하였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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