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진주갑 민주당 후보에 정영훈 중진공 상임감사
[21대 총선] 진주갑 민주당 후보에 정영훈 중진공 상임감사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02.26 22: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주갑 정영훈 후보
더불어민주당 진주갑 정영훈 후보

21대 총선 진주갑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정영훈 중진공 상임감사가 당내 경선에 승리해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4일부터 진행한 경선 결과를 26일 오후 10시경 발표했으며, 진주갑 지역은 정영훈 중진공 상임감사가 후보로 결정됐다.

진주갑 민주당 당내 경선에 참여한 후보로는 정영훈 중진공 상임감사을 비롯한 김헌규 전 지역위원장, 갈상돈 전 진주시장 후보 등 총 3명이다.

정영훈 후보 관계자는 "진주갑 지역에 후보로 선정되어 기쁘다. 시국이 안 좋아 기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국민들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를 극복했으면 좋겠다. 공식적인 입장은 내일 오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선 결과가 발표 된 지역은 1차로 경남 3곳 포함 전국 30개 지역구다. 경선은 당원 50% 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시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