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소방서, 박우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산청소방서, 박우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초청 간담회 개최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02.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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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주요 소방정책 추진방향 등 설명
산청소방서(서장 김상욱)는 지난 13일 박우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군민 중심의 맞춤형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경남 산청소방서(서장 김상욱)는 지난 13일 박우범 경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군민 중심의 맞춤형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소방정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군민의 안전문화 향상과 지역특성에 맞는 재난대응능력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업무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올해 주요 업무계획 등 산청소방서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원활한 업무추진과 소방행정 발전을 위한 협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우범 위원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군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산청군을 만드는데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상욱 서장은 “항상 소방안전 정책에 관심을 보여주신 박 의원께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 내 도의원과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를 유지하고 소방행정의 이해와 소통을 통한 지역발전을 위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우범 도의원은 금서면 소재 캠핑장 등 친인척 소유의 부동산과 관련한 진입로 공사 등 특혜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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