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신안면 덤프트럭 과속 추정 사고 발생
산청군 신안면 덤프트럭 과속 추정 사고 발생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0.01.20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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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1006호 지방도에서 덤프트럭 과속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통제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다.
산청군 1006호 지방도에서 덤프트럭 과속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차량이 통제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다.

산청군 1006호 지방도에서 덤프트럭 과속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전봇대와 가드레일이 파손되고 왕복 2차선 도로가 통제 되는 등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다.

산청경찰서에 따르면 20일 오후 3시경 산청군 신안면 청현마을 입구 인근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한 덤프트럭이 전봇대와 충돌한 뒤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도로 밖으로 튕겨나가 전도됐다.

이 사고로 전봇대가 넘어져 해당 도로는 극심한 혼잡을 빚었으며, 경찰은 사고 발생 3시간이 지난 현재까지 사고수습을 위해 도로를 통제하고 차량들을 우회시키고 있다.

덤프트럭 운전자는 단순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산청경찰서 관계자는 “해당 차량이 커브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 블랙박스를 확인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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