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청사 이전 완료
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청사 이전 완료
  • 조현웅 기자
  • 승인 2020.01.14 11: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청사 전경
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신청사 전경

창원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가 28년간의 북면 신촌리 시대를 마감하고 14일 감계리 신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지난 2019년에 착공한 북면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사업비 37억 1900만원을 들여 감계리 110번길 54-36, 부지 1,903㎡, 전체면적 783.93㎡(1동, 지상2층)에 소방차고, 사무실, 직원대기실, 체력단련실, 의용소방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북면119안전센터는 소방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고가사다리차를 배치 북면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며, 심보섭 센터장 외 18명이 근무한다.

한편 기존 신촌리 북면119안전센터는 신촌119지역대로 신설하여 펌프차, 구급차를 배치, 지역대원 9명이 근무하여 소방공백에 대응하게 된다.

조현웅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