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 별들이 쏟아진다'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진주에 별들이 쏟아진다'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
  • 김성대 기자
  • 승인 2019.09.3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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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일 오후6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개막
2018 코리아드라마어워즈 모습. 사진=KDA 제공.

진주시에 별들이 쏟아진다.

10월 2일 오후 6시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코리아드라마어워즈(KDA)가 막을 올린다.

방송인 조우종, 아나운서 공서영이 사회를 맡는 이번 어워즈에선 핫스타 옹성우, 신예은, 김보라 외 연기파 대세배우 김동욱, 이규형, 강기형 등이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1년 동안 공중파 3사와 케이블, 종편채널 등 국내에서 방영된 모든 방송 드라마를 대상으로 연기대상, 작품상, 작가상 등 각 부문 수상작을 가린다.  

KBS2 ‘하나뿐인 내편’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JTBC ‘스카이 캐슬’이 쟁쟁한 후보작들로 거론되고 있고, 연기대상 후보로는 김해숙과 최수종, 염정아 등 중년배우들과 SBS 사극 ‘녹두꽃’으로 연기 폭을 넓힌 조정석이 각축을 벌일 전망이다. KDA는 이 외에도 작가상, 연출상, OST상, 신인상 등 다양한 분야를 시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 등이 후원하는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은 10월 13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과 장대동 남강 둔치에서 열린다.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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