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 추석명절 전통시장 방문 등 민생 행보
조규일 진주시장, 추석명절 전통시장 방문 등 민생 행보
  • 김시원 기자
  • 승인 2019.09.06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누리상품권·진주사랑 상품권 이용해 시장 물건 구입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찾아 소통행보에 나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민생현장을 찾아 소통행보에 나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중앙, 논개, 청과, 서부, 천전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민생 행보에 나섰다.

이날 조규일 시장은 차례용품 등 명절 성수품 물가를 점검하는 한편 온누리상품권과 이번 달부터 발행 중인 ‘진주사랑 상품권’을 이용하여 시장 물건을 직접 구매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소비형태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였다. 편리한 장보기 문화 조성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상인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리며 시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지원사업 공모에서 4개 사업이 동시 선정되어 국비 61억 5200만원을 확보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시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