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무농약 산청 '올바나나' 8월1일 판매 시작
친환경 무농약 산청 '올바나나' 8월1일 판매 시작
  • 김시원 기자
  • 승인 2019.07.31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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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재 '올바나나'의 국산 바나나는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되어 쇼핑몰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청군 소재 '올바나나'의 국산 바나나는 친환경 무농약으로 재배되어 쇼핑몰 등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산청군 생비량면 소재 ‘올바나나’에서 8월1일부터 친환경 무농약 국산 바나나를 쇼핑몰과 농협 등에서 판매한다.

‘올바나나’의 국산바나나는 은은한 단맛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수입산 바나나와 달리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아무런 약품 처리 없이 유통한다.

이에 작년에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뿐만 아니라 연세가 많은 노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으며 쇼핑몰에서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올바나나’는 ‘다람쥐장터’와 ‘산엔청쇼핑몰’에서 2.5kg 한 박스 2만4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 발송 시 에어캡과 전용박스에 넣어 안전하게 배송된다. 또 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김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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