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현일 산청부군수, 11개 읍면순방…소통나서
팽현일 산청부군수, 11개 읍면순방…소통나서
  • 김시원 기자
  • 승인 2019.07.10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팽현일 산청부군수가 지역현안을 살피기 위해 10일과 11일 이틀간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
팽현일 산청부군수가 지역현안을 살피기 위해 10일과 11일 이틀간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

지난 7월 4일 취임한 팽현일 산청부군수가 지역현안을 살피기 위해 10일과 11일 이틀 간 관내 11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

10일 산청읍을 시작으로 차황∙신등∙생비량∙신안∙단성면을 찾은 팽현일 부군수는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현안을 파악한 후 직원들과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11일은 시천면, 삼장면, 금서면, 오부면, 생초면을 방문하고 순방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순방에서 팽 부군수는 “군정방침인 함께 만드는 명품산청, 같이 누리는 행복산청을 만들기 위해 모든 직원들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김시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